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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윤리지침 및 행동규범
글번호 5 등록일 2021-02-0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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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

 울진군노인요양원의 윤리지침은 인간의 존엄성을 우선하여 어르신을 보호 및 신체적 · 정신적 · 사회적 안녕의 서비스 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에서 윤리적 판단기준을 제공하며 조직구성원을 결합시키고 그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

 

2. 적용 

 울진군노인요양원의 전 직원과 어르신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다.

 

3. 준수에 대한 책임

울진군노인요양원의 전 직원은 윤리지침에서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고 업무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갈등상황에 대처함에 있어

윤리경영이 지향하는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환경과 윤리책임 소재에 대한 이해를 조성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이루어 간다.

 

4. 윤리실천 세부항목

 

 4.1 울진군노인요양원 입소대상자에 대한 윤리실천 항목

 

 <의사소통>

- 울진군노인요양원 전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존댓말과 존칭을 사용한다. 부적절한 반말은 친밀감보다는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신중한 언어사용을 하도록 한다.

- 어르신과 대화 시에는 눈을 맞추고 적절한 어조의 목소리를 사용하여 대화한다. 청력 감퇴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시에는 큰 목소리로 고함치듯 하면 듣기 힘들고 말은 불분명해지므로 대상자에게 가까이 접근하여 입모양이 잘 보이도록 하고 필요시 몸짓을 사용하도록 한다.

- 혼돈상태의 어르신과 눈이 마주쳤을 때 미소를 짓는 등 접촉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면서 접촉을 진행하여 의사소통을 시도하고 혼돈상태의 어르신도 욕구가 있음을 확인,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선택의 자유>

 - 어르신의 자율권을 존중한다. 특별히 케어 제공시 이·미용이나 손톱정리 등에 관련된 개인취향이나, 착․탈의 시 옷의 선택, 종교행사의 인도에 대한 거부에 대한 선택을 존중하며 건강상태와 안전에 문제가 없을 시 서비스를 거부할 권리 또한 존중한다.

 

<비밀보장>

- 어르신의 사생활 및 비밀을 보장한다. 임직원 뿐 아니라 실습생이나 봉사자 등 에게도 어르신의 사생활을 존중하도록 교육한다.

- 직무의 사례관리나 초기면담등과 같은 어르신이나 그 가족을 통해서 알게 된 어르신의 사생활에 관한 비밀을 직무와 관계없는 일로 공개하여서는 안 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대상자에 대한 토론을 벌이지 않는다.

-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어르신의 신분이 노출 될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 어르신에 대한 기록이나 일지 등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방치하거나 소홀하게 관리하지 않는다. 혹 다른 곳에서 사례를 사용한다면 그 개인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삭제한다.

 

<사생활 보호>

- 어르신의 허락 없이 신체를 불필요하게 노출하거나 신체적 접촉, 화장실 이용 등의 개인적 용무, 우편물이나 전화사용 등의 사생활 등은 보장되어야 한다.

- 어르신의 사적 공간을 보장한다. 건강상태와 안전이 허락되는 한 개인 소지품의 소장을 존중하며 이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 홍보물 영상이나 회지 등에 쓰일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시에는 사전에 어르신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외부 방문객의 촬영이나 녹음 등의 행위도 묵인하지 않으며 어르신의 사생활보호를 위해 노력한다.

-  어르신들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기록을 보관할 때 관리자 및 보관 장소를 정하여 사생활을 보호한다.

 

<자존감 유지>

- 어르신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꾸짖거나 무안함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 어르신에 대한 문제행동이나 실수에 대해 공공장소에서 거론하지 않는다.

- 어르신의 사생활을 보호해 준다. 목욕이나 기저귀 교체 시 커튼이나 문을 닫아 대상자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제공>

- 어르신은 제반 요양에 대하여 선택하거나 거부할 권리가 있으므로 그 선택을 존중하여야 하며 단, 그 결정이 대상자에게 위해를 초래하지 않는 경우에 한한다.

- 어르신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상태에 따른 개별적 요양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 어르신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나 욕구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어르신이 원하는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신체구속>

-  어르신들의 신체의 움직임을 절대 제한하지 않는다. 단, 예외적으로 의료적 목적과 어르신의 보호를 위해 신체의 제한이 필요한 경우 사례회의, 보호자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신체를 제한할 수 있다. 신체제한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신체제한 : 신체억제 및 격리를 하는 것

① 격리는 활동성 결핵, 독감, 폐렴 등의 전염성 질환과 응급상황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기 이한 것이며 상태의 조절과 안정을 위하여 제한된 침실에서 일정시간 동안 행동을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② 신체억제는 어르신의 신체운동을 제한하는 것으로 손목이나 발목을 억제대(끈 또는 가죽)로 고정 시키거나, 벨트를 사용하거나, 보호복, 손 장갑 들을 착용시키거나, 의자에 고정시키는 방법 들을 사용하는 것

 

2) 신체제한(구속)에 대한 지침

① 종사자는 어르신이 자기존중과 존엄을 유지하고, 항상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

② 어르신 또는 종사자 등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거나(절박성), 대체할만한 간호나 수발방법이 없거나(비대체성), 증상의 완화를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일시적으로 신체적 제한을 하는 경우(일시성)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입소자의 의사에 반하는 신체적 제한을 해서는 안 된다.

③ 일시적으로 신체를 제한할 경우에도 입소자의 심신의 상황, 신체제한을 가한 시간, 신체적 제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유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하고, 입소자 본인이나 가족에게 그 사실을 통보하여야 한다.

④ 신체 제한에 대한 설명 자료 및 어르신(보호자)의 서명을 확인하고, 이를 문서화 하여 보관한다.

 

3) 적용기준은 다음과 같은 사유이며 부득이하게 신체억제 또는 격리를 할 수 있다.

① 어르신 또는 종사자의 생명이나 자해 및 타해 등의 위험이 조래하거나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② 신체적, 정신적, 치매, 혼돈, 섬망 등의 문제로 자해, 방화, 낙상, 무단이탈 등의 문제로 어르신 또는 타인의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은 경우

③ 어르신이 동의하여 행동요법의 한 부분으로 사용하거나 격리 또는 신체억제를 요구하는 경우

④ 어르신이 받는 과도한 자극 또는 불안, 초조 등을 줄여줄 필요가 있는 경우

⑤ 증상의 완화를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일시적으로 신체적 제한을 가하는 경우

⑥ 활동선 결핵, 독감, 폐렴 등의 전염성 질환이 발병하여 격리가 필요한 경우

⑦ 기타 대체할만한 간호나 수발방법이 없는 경우

 

<학대>

- 자기방임(어르신 스스로 의식주 제공 및 의료 처치 등의 최소한의 자기 보호관련 행위를 의도적으로 포기 또는 비의도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심신이 위험한 상황에 이르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한다.

- 어르신이 실수 또는 혼돈상태 어르신의 문제행동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위협 ․ 협박하는 등의 언어 및 비언어적 행위를 통하여 노인에게 위협이 되는 언어 ․ 정서적 학대행위를 취하지 않는다.

- 목욕이나 기저귀 교체 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성적학대 행위를 하지 않는다.

- 어르신간의 집단 따돌림이나 학대행위를 예방하고 해결해야 한다.

- 어르신이 원하거나 또는 재활이 목적인 경우 외에 노동행위를 강요하는 신체적 학대를 하지 않는다.

 

<가족의 참여>

- 어르신과 그 가족은 어르신의 서비스욕구, 서비스계획, 상태의 변화에 따른 모든 계획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

- 어르신이 거부하는 치료나 케어는 행해질 수 없다. 그러나 건강상태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거나, 어르신이 선택능력의 부재인 경우

  그 가족과 협의하여 결정한다.

 

<호스피스>

- 임종간호가 필요한 어르신의 가족이 호스피스 요양서비스 제공을 요구할 때 이를 제공한다.

 

<고충처리>

- 어르신은 케어나 치료에 따른 불만을 토로, 불만에 관한 답변을 들을 권리가 있기에 불만사항이나 불편사항에 대한 친절한 답변과 고충을 처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한다.

 

<금품수수>

- 어르신이나 그 가족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지 않는다.

 

5. 종사자 행동규범

 

 5.1 직원으로서의 행동규범

 어르신의 인격 및 존엄성을 중심으로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자각한다. 또한 거주자를 수용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데에 문제가 있을 때 문제의 소재를 깊이 이해하고 거주자가 스스로 더 나은 해결책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1. 어르신에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는다.

2. 명령적인 어투로 어떤 행동을 시키지 않는다.

3. 변명을 하지 않는다.(상황을 설명하고 본인의 이해를 구한다.)

4. 직원이 감정적으로 대응했을 때는 사죄를 한다.

5. 목욕 시 온수를 사용할 때는 미리 말을 해둔다.

6. 식사 중에 약을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7. 요양보호사실에서 어르신을 강제로 내보내려고 하지 않는다.(상황을 설명하고 본인의 이해를 구한다.)

8. 어르신과 이야기를 할 때 손을 허리에 대로 있거나 팔짱을 끼고 말하지 않는다.

9. 어르신의 옷이나 소지품 등이 낡아서 폐기처분이 필요할 때는 어르신의 동의를 얻거나 설명을 한다.

10. 어르신에게 주의를 줄 때 필요 이상으로 큰 소리를 내지 않는다.

11. 식사보조가 필요한 어르신의 경우, 식사를 시작할 때 아무 말 없이 식사를 입안으로 넣지 않는다.

12. 어르신을 큰 소리로 불러내는 것은 가능한 피한다.

13. 직원의 사정으로 서두르게 하거나 빨리 걷게 하고 싶을 때 등을 떠밀지 않는다.

14. 어르신에 대해 ‘좋지?’, ‘알았지?’하고 무리하게 대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15. 밤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어르신에게 불만에 차 주의를 주면서 무리하게 잠을 자게 하지 않는다.

16. 어르신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거나 거꾸로 움직이게 할 때 옷을 잡아끌지 않는다.

17. 어르신을 격려할 때 적절한 언어를 사용한다.

18. 어르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진지하게 대응한다.

19. 일상생활에서 어르신이 가능한 부분까지 도와주지 않도록 한다.

20. 어르신의 안전 등을 위해 할 수 없이 거주자의 행동을 구속할 때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제한한다.

21. ‘나중에’라는 말로 넘어가지 않는다.

 

제 6 조 (일상생활에서의 기본적인 태도) 어르신의 여러 가지 권리를 직원이 지켜갈 수 있도록 모든 일과 속에서 직원은 자신이 거주자의 삶에서 서비스 제공자라는 존재인식을 깨닫는다.

 

1. 어르신이 삶 속에서 여러 가지 선택할 수 있는 환경에 관하여 (거주자의 의견을 반영해 간다)

1) 일과와 예정의 변경은 반드시 전달한다.

2) 직원회의 등에서 일방적으로 행사를 결정하지 않는다.

3) 식사메뉴를 거주자와 상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4) 여행 일정 등을 직원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거주자와 함께 의논한다.

5) 식사를 원하지 않을 때 강제로 음식을 입 안에 집어넣지 않는다.

6) 하루 일과 중 거주자 혼자 지낼 수 있는 시간 등 스케줄상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2. 어르신의 삶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가능하기 위하여

1) 휴일 아침에 늦잠 자고 있는 사람을 무리하게 깨우지 않는다.

2) 목욕 시 한 번에 많은 사람을 욕탕에 들여보내거나 서두르지 않는다.

3) 안정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한다.

4) 방의 이동 등과 같은 희망사항을 최대한 받아들인다.

5) 어르신의 생활 장소나 작업장을 시설 안으로만 한정하지 않는다.

 

3. 거주자의 사적인 공간 보호에 관하여

1) 생활실에 들어갈 때는 노크를 하거나 이야기를 한다.

2) 어르신이 없을 때는 문을 닫아둔다.

3) 어르신이 옷을 갈아입을 때는 문이나 커튼을 닫는 등의 배려를 한다.

4) 어르신의 방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는다.

5) 허락 없이 방에 들어가거나 마음대로 서랍을 열지 않는다.(본인에게 설명한다)

6) 거실에 견학자 등을 안내하지 않는다. 필요시에는 동의를 얻는다.

 

4. 어르신은 울진군노인요양원에 입소하여 사는 동안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고 직원은 그것에 응할 의무가 있다는 것에 관하여

1) 직원은 시간을 지킨다.(지각도 포함)

2) 어떤 일에 대해 교환조건을 걸지 않는다.

3) 직원회의 등에서 이야기된 것을 모두에게 전달한다.

4) 어르신이 부르면 반드시 대답을 한다.

5) 거실이나 식당 등에서 직원끼리 이야기하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는다.

6) 사회 정세나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전달한다.

7) 직원과 어르신이 함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복장을 한다.

8) 항상 어르신의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 청결을 유지한다.

 

5. 거주자의 존엄에 관한 것

1) 피부접촉 시 정도를 넘지 않는다.

2) 어르신의 자치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3) 앞으로의 어르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생각하고 논의해 나간다.

4) 어르신이 생활하기에 더 나은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한다.

 

제 7 조 (프로그램 작업시의 기본적인 직원의 태도)

1. 작업은 어디까지나 어르신에 의한 작업이므로 직원이 주체가 되지 않도록 한다.

2. 작업 전체의 움직임에 유의하여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로 유도하는 직원이 된다.

3. 어르신에 대해 먼저 말을 걸고 격려를 해준다.

4.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을 고려하여 항상 작업의 내용이 충실할 수 있도록 한다.

5.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충분히 배려한다.

 

제 8 조 (거주자가 불안정할 때의 대응에 관하여)

1.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정된 태도를 유지한다.

2. 상대를 수용하고 지켜줄 수 있는 심리적 관계를 유지한다.

3. 직원의 대응에 의해 상황이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될 듯한 경우에는 분위기를 바꾸어 관계 개선을 꾀하거나 다른 직원과 역할을 바꾼다.

 

제 4 장 기타 윤리실천지침

 

제 9 조 (울진군노인요양원 구성원에 대한 윤리실천지침)

1. 직장 내 성별 ․ 학력 ․ 종교 ․ 연령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는다.

2. 구성원들의 고유한 역할과 직무가치를 존중한다.

3. 전문성을 개발,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연수기회를 제공하여 개개인의 능력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4. 직원의 직무성과에 따른 적절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통하여 동기를 부여한다.

5. 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원복지시스템을 가동한다.

6. 근무성적평정은 타당성, 신뢰성, 공정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7. 직원은 이해관계자에게 부당하고 불공정한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받지 않는다.

8. 직장 내 금전거래 및 보증행위는 지양한다.

9. 개개인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발생하는 사건, 사고에 대해 관련된 사항은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히 보고하고 그 책임소재를 밝힌다.

 

제 10 조 (지역사회에 대한 윤리실천지침)

1.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원봉사 ․ 후원 등 노인복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기피적인 인식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2.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나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한다.

3. 지역노인복지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 울진군의 노인복지발전에 공헌한다.

 

제 5 장 전문직으로서의 윤리

제 11 조 (사회복지사의 윤리강령)

전문

사회복지사는 인본주의·평등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천부의 자유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한다. 특히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정의와 평등·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선다. 또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와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들과 함께 일하며, 사회제도 개선과 관련된 제반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사회복지사는 개인의 주체성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어떠한 여건 에서도 개인이 부당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이러한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문가로서의 능력과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에 우리는 클라이언트·동료·기관 그리고, 지역사회 및 전체사회와 관련된 사회복지사의 행위와 활동을 판단·평가하며 인도하는 윤리기준을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윤리기준

Ⅰ. 사회복지사의 기본적 윤리기준

1. 전문가로서의 자세

1) 사회복지사는 전문가로서의 품위와 자질을 유지하고,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책임을 진다.

2)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종교·인종·성·연령·국적·결혼상태· 성 취향·경제적 지위·정 치적 신념·정신, 신체적 장애·기타 개인적 선호, 특징, 조건, 지위를 이유로 차별 대우를 하지 않는다.

3) 사회복지사는 전문가로서 성실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부당한 압력에도 타협하지 않는다.

4) 사회복지사는 사회정의 실현과 클라이언트의 복지 증진에 헌신하며, 이를 위한 환경 조성을 국가와 사회에 요구해야 한다.

5) 사회복지사는 전문적 가치와 판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관 내외로부터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을 받지 않는다.

6)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회복지 전문직의 가치와 권위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7) 사회복지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등 전문가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정의 실현과 사회 복지사의 권익옹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전문성 개발을 위한 노력

1)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식과 기술을 개발하는데 최선 을 다하며 이를 활용하고 전파할 책임이 있다.

2)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연구하는 사회복지사는 저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고지 된 동의를 얻어야 한다.

3) 연구과정에서 얻은 정보는 비밀보장의 원칙에서 다루어져야 하고, 이 과정에서 클라이언트는 신체적, 정신적 불편이나 위험·위해 등으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

4) 사회복지사는 전문성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되, 이를 이유로 서비스의 제공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5) 사회복지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등이 실시하는 제반교육에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

3. 경제적 이득에 대한 태도

1)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지불능력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이를 이유로 차별대우를 해서는 안 된다.

2) 사회복지사는 필요한 경우에 제공된 서비스에 대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이용료를 책정해야 한다.

3) 사회복지사는 업무와 관련하여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여서는 안 된다.

 

Ⅱ. 사회복지사의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

1.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1)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권익옹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행동한다.

2)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에 대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해야 하며, 전문적 기술과 능력 을 최대한 발휘한다.

3)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자기결정권을 최대한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저들의 이익 을 최대한 대변해야 한다.

4)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직무 수행과정에서 얻은 정보에 대해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해야 한다.

5)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받는 서비스의 범위와 내용에 대해,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알 권리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

6) 사회복지사는 문서·사진·컴퓨터 파일 등의 형태로 된 클라이언트의 정보에 대해 비밀보장의 한 계·정보를 얻어야 하는 목적 및 활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야 하며, 정보 공개 시에는 동의를 얻어야 한다.

7) 사회복지사는 개인적 이익을 위해 클라이언트와의 전문적 관계를 이용하여서는 안 된다.

8) 사회복지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클라이언트와 부적절한 성적관계를 가져서는 안 된다.

9)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환경조성에 클라이언트를 동반자로 인정하고 함께 일해야 한다.

 

2. 동료의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1) 사회복지사는 적법하고도 적절한 논의 없이 동료 혹은, 다른 기관의 클라이언트와 전문적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된다.

2) 사회복지사는 긴급한 사정으로 인해 동료의 클라이언트를 맡게 된 경우, 자신의 의뢰인처럼 관심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Ⅲ. 사회복지사의 동료에 대한 윤리기준

1. 동 료

1) 사회복지사는 존중과 신뢰로서 동료를 대하며, 전문가로서의 지위와 인격을 훼손하는 언행 을 하지 않는다

2)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 전문직의 이익과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동료와 협력해야 한다.

3) 사회복지사는 동료의 윤리적이고 전문적인 행위를 촉진시켜야 하며, 이에 반하는 경우에는 제 반 법률규정이나 윤리기준에 따라 대처해야 한다.

4) 사회복지사가 전문적인 판단과 실천이 미흡하여 문제를 야기시켰을 때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5) 사회복지사는 전문직 내 다른 구성원이 행한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제반 법률규정이나 윤리기 준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한다.

6) 사회복지사는 동료 및 타 전문직 동료의 직무 가치와 내용을 인정·이해하며, 상호간에 민주적인 직무관계를 이루도록 노력해야한다

 

2. 수퍼바이저

1) 수퍼바이저는 개인적인 이익의 추구를 위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2) 수퍼바이저는 전문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책임을 수행하며, 사회복지사·수련생 및 실습생에 대한 평가는 저들과 공유해야 한다

3) 사회복지사는 수퍼바이저의 전문적 지도와 조언을 존중해야 하며, 수퍼바이저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적 업무수행을 도와야 한다.

4) 수퍼바이저는 사회복지사·수련생 및 실습생에 대해 인격적·성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해 서는 안 된다.

 

Ⅳ. 사회복지사의 사회에 대한 윤리기준

1) 사회복지사는 인권존중과 인간평등을 위해 헌신해야 하며, 사회적 약자를 옹호 하고 대변하는 일을 주도해야 한다.

2) 사회복지사는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사회정책의 수립· 발전·입법· 집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야한다.

3) 사회복지사는 사회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정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정책의 수립·발전·입법·집행을 요구하고 옹호해야 한다.

4) 사회복지사는 자신이 일하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한다

 

Ⅴ. 사회복지사의 기관에 대한 윤리기준

1) 사회복지사는 기관의 정책과 사업 목표의 달성,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성의 증진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클라이언트에게 이익이 되도록 해야 한다.

2) 사회복지사는 기관의 부당한 정책이나 요구에 대하여, 전문직의 가치와 지식을 근거로 이에 대응하고 즉시 사회복지윤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3) 사회복지사는 소속기관 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기관의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Ⅵ. 사회복지윤리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1)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윤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복지윤리실천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여야 한다.

2) 사회복지윤리위원회는 윤리강령을 위배하거나 침해하는 행위를 접수받아, 공식적인 절차를 통 해 대처하여야한다

3) 사회복지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의 윤리적 권고와 결정을 존중하여야한다

 

 

제 12 조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간호의 근본이념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고 옹호하는 것이다.

간호사의 책무는 인간 생명의 시작으로부터 끝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고통을 경감하도록 돕는 것이다.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간호대상자 스스로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여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대한간호협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녕에 이바지하는 전문인으로서 간호사의 위상과 긍지를 높이고, 윤리의식의 제고와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이 윤리강령을 제정한다.

 

I. 간호사와 대상자

1. 평등한 간호 제공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국적, 인종, 종교, 사상, 연령, 성별, 정치적‧사회적‧경제적 지위, 성적 지향, 질병과 장애의 종류와 정도, 문화적 차이를 불문하고 차별 없는 간호를 제공한다.

2. 개별적 요구 존중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관습, 신념 및 가치관에 근거한 개인적 요구를 존중하여 간호를 제공한다.

3. 사생활 보호 및 비밀유지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비밀을 유지하며 간호에 필요한 정보 공유만을 원칙으로 한다.

4. 알 권리 및 자기결정권 존중

간호사는 간호대상자를 간호의 전 과정에 참여시키며, 충분한 정보 제공과 설명으로 간호대상자가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다.

5. 취약한 대상자 보호

간호사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는 간호대상자를 보호하고 돌본다.

6. 건강 환경 구현

간호사는 건강을 위협하는 사회적 유해환경, 재해, 생태계의 오염으로부터 간호대상자를 보호하고, 건강한 환경을 보전‧유지하는 데에 참여한다.

 

II. 전문가로서의 간호사 의무

7. 간호표준 준수

간호사는 모든 업무를 대한간호협회 업무 표준에 따라 수행하고 간호에 대한 판단과 행위에 책임을 진다.

8. 교육과 연구

간호사는 간호 수준의 향상과 근거기반 실무를 위한 교육과 훈련에 참여하고, 간호 표준 개발 및 연구에 기여한다.

9. 전문적 활동

간호사는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통해 간호정책 및 관련제도의 개선과 발전에 참여한다.

10. 정의와 신뢰의 증진

간호사는 의료자원의 분배와 간호활동에 형평성과 공정성을 유지하여 사회의 공동선과 신뢰를 증진하는 데에 참여한다.

11. 안전한 간호 제공

간호사는 간호의 전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개인의 안전을 우선하여야 하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

12. 건강 및 품위 유지

간호사는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고 전문가로서의 긍지와 품위를 유지한다.

 

III. 간호사와 협력자

13. 관계윤리 준수

간호사는 의료와 관련된 전문직·산업체 종사자와 협력할 때, 간호대상자 및 사회에 대한 윤리적 의무를 준수한다.

14. 대상자 보호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15. 생명과학기술과 존엄성 보호

간호사는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안전에 위배되는 생명과학기술을 이용한 시술로부터 간호대상자를 보호한다.

 

한국간호사 윤리지침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한국간호사 윤리지침’(이하 ‘지침’이라 한다.)의 목적은 대한간호협회가 제정한 ‘한국간호사 윤리선언’과 ‘한국간호사 윤리강령’의 기본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지침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및 안녕을 증진하고 인권 신장에 기여하는 데 있다.

 

제2조(제반 법령 준수) 이 지침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간호윤리에 관한 선언·강령·지침과 대한민국의 관련 제 법령, 대한민국 정부가 조인하거나 승인한 관련 조약과 국제협약 등을 준수한다.

 

제2장 일반적 윤리

제3조(간호사의 사명) 간호사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존중하고 옹호하며, 간호대상자의 건강과 안녕을 증진하는 사명을 갖는다.(본 윤리지침에서 간호대상자는 개인, 가족, 지역사회를 포함한다.)

 

제4조(인권 존중)

① 간호사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인간을 수단으로 이용해서는 아니 되며, 목적 자체로 대우하여야 한다.

② 간호사는 인간의 윤리적 의무, 법적 권리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옹호하여야 한다. 특히 다음 각 호의 인권을 존중하여야 한다.

1. 인간은 온전한 인간으로서 존경받으며 태어날 권리를 가진다.

2. 인간은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권리를 가진다.

3. 인간은 자신의 신체에 대해 양도당하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4. 인간은 건강한 생활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

 

제5조(윤리적 간호 제공)

① 간호사는 선의를 가지고 성실하게 간호대상자를 간호하여야 한다.

② 간호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간호대상자에게 최선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③ 간호사는 간호가 필요한 상황에서 어떠한 경우라도 간호대상자를 떠나거나 방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간호사는 간호대상자를 간호할 때 소홀함, 부주의, 고의, 악의, 잘못된 정보제공 등으로 간호대상자에게 해를 끼쳐서는 아니 된다.

 

제6조(건강 및 품위유지)

① 간호사는 민주사회의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품위와 명예를 지키고, 법과 사회상규가 요구하는 사항을 준수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주류, 마약, 향정신성 의약품 복용 및 대마사용의 상태에서 간호에 임해서는 아니 된다.

③ 간호사는 자신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사회 심리적, 영적 건강을 위해 건전한 생활을 유지하여야 한다.

④ 간호사는 전문직에 부합하는 단정한 용모와 복장, 언행 등을 갖추어 간호사의 이미지를 향상시켜야한다

⑤ 간호사는 교차 감염이나 의인성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기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한다.

⑥ 간호사는 자신의 직위를 이용하여 특혜나 정당하지 않은 이익을 취하여서는 아니 된다.

⑦ 간호사는 간호할 때 간호대상자가 성적 접촉으로 오인하거나 유도될 수 있는 행동과 사적 관계 형성을 피하여야한다.

⑧ 간호사는 간호직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동료의 행위를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한다.

 

제3장 대상자에 대한 윤리

제7조(평등한 간호제공)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국적, 인종, 연령, 성별, 정치적·사회적·경제적 지위, 성적 지향을 불문하고 차별 없는 간호를 제공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종교와 신념, 사상의 자유를 존중하여야 하며, 자신의 종교적 관점과 신앙 행위를 강요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관습과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여야한다.

④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질병과 장애의 종류와 정도에 무관하게 동등한 간호를 제공하여야한다.

 

제8조(취약한 대상자 보호)

① 간호사는 노인, 여성, 아동, 장애인, 시설수용자, 불법 체류자, 정신질환자, 극빈자 등 자신의 권익을 위한 주장과 의사결정이 어려운 취약한 대상자의 인권을 옹호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는 간호대상자들이 의료 자원의 분배나 진료 및 간호의 우선순위 결정 등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그들의 권익을 대변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는 간호대상자가 신체적, 정신적, 성적 학대를 받지 않고 그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보호하여야한다.

④ 간호사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는 간호대상자의 약점을 이용하여 연구가 이루어질 경우, 간호대상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여야 한다. 임상시험심의위원회(IRB : Institutional Review Board) 등 관련 기구의 승인을 받은 경우는 심의규정을 준수하는지 감시한다.

제9조(개별적 요구 존중)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신체적, 사회 심리적, 영적 요구 등 개인의 요구에 따라 차별화된 간호를 제공하여야한다.

 

제10조(사생활 보호)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사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유지하도록 도와야한다.

②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사적인 대화, 간호 처치 및 개인위생 시 사생활이 보호되도록 노력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간호 관련 인력과 간호학생 등이 간호대상자의 사생활을 존중하도록 교육하고 지도하여야한다.

 

제11조(비밀 유지)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비밀을 유지하며 간호에 필요한 정보 공유만을 원칙으로 한다. 이때의 비밀은 간호사가 간호대상자나 가족, 보건 의료인으로부터 전달받은 사항뿐 아니라 간호사가 관찰한 것, 들은 것, 이해한 것 등을 포함한다.

② 간호사는 인수인계와 보고 시 간호대상자의 정보가 관계자 외의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③ 간호사는 학술 집담회 등에서 사례발표 시 간호대상자의 신분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타인과 자신에게 해를 가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될 때는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관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⑤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서명이나 동의 없이 간호나 치료 상황을 녹음·촬영하여 공개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고, 또한 그러한 상황을 묵인하여서도 아니 된다.

⑥ 간호사는 직원과 간호학생 등이 간호대상자의 비밀을 보장하도록 교육하고 지도하여야한다.

 

제12조(의무기록 관리책임)

① 간호사는 의무기록, 전자의무기록 및 건강기록부 등 간호대상자에 대한 기록을 방치하거나 소홀하게 관리해서는 아니 된다.

② 간호사는 간호수행 직후 사실에 근거하여 진실하고 성실하게 의무기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허위 기록 및 수정을 요구받을 경우 이를 거부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모든 형태의 의무기록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13조(자기결정권 존중)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제반 간호에 대하여 선택하거나 거부할 권리를 존중하여야 한다. 단, 그 결정이 간호대상자에게 위해를 초래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14조(알권리 존중)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나 자신에게 수행되는 간호에 대해 정 확 한 정보를 가질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존중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자신에게 수행되는 진료 및 간호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고 이를 존중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간호전문직의 권한과 책임 이외의 정보를 요구할 때 관계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한다.

④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에게 간호를 제공할 때, 간호대상자의 요구와 관심, 교육정도, 연령, 심신상태, 이해능력 등을 고려하여 간호의 목적, 방법, 기대되는 결과와 그에 따르는 위험성 등을 설명하여야한다.

⑤ 간호사는 간호대상자가 의사결정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경우, 미성년자인 경우, 기타 이에 상응하는 경우에는 법정 대리인 또는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구하여야한다.

 

제15조(가족참여 존중)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가족을 간호의 동반자로 인정하고 그들의 참여를 존중하여야 한다.

 

제16조(건강환경 구현)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전하는 건강 환경이 위협받을 소지가 있을 때 이를 묵인하여서는 아니 되며, 건강 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재해위협으로부터 간호대상자를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 개인적 또는 집단적으로 구호활동을 수행하여야한다.

 

제17조(인간존엄성 보호와 생명과학기술)

① 간호사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 하고 인간중심의 간호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② 간호사는 새로운 생명과학기술을 적용받는 간호대상자를 돌볼 때 해당 과학기술의 목적, 이득, 한계점을 인식할 수 있어야한다.

③ 간호사는 다양한 과학기술에 관한 의료기관의 방침과 계획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④ 간호사는 기증자에 의한 인공수정, 시험관 아기, 대리출산 등 보조생식술 사용에 대해 도덕적인 정당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⑤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유전정보 노출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인식하고 유전정보 유출을 방지하여야한다.

⑥ 간호사는 생명복제기술의 부작용과 이에 따른 인간의 존엄성 침해에 대해 인식하여야한다.

⑦ 간호사는 장기 등을 매매하거나 이를 교사 또는 방조하여서는 아니 되며, 이를 알게 된 경우 관련 부서나 기관에 신고하여야한다.

 

제18조(연명의료와 간호)

① 간호사는 연명의료와 간호를 받는 간호대상자의 생명에 관련된 문제 등을 간호사 자신의 가치 기준에 의해 판단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간호사는 연명의료 결정으로 심폐소생술금지 처방이 내려진 간호대상자라도 기본적인 간호는 제공하여야한다.

 

제19조(임종과정의 환자 간호)

① 간호사는 임종과정에 있는 간호대상자에게 안위를 제공하고 동반자 역할 을 수행함으로써 간호대상자의 존엄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② 간호사는 임종과정에 있는 간호대상자에게도 수분과 영양공급 등 생명유지에 필요한 통상적인 간호는 제공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연명의료를 결정한 간호대상자나 가족, 대리인이 호스피스 · 완화 간호를 요구할 때 이를 제공하여야한다.

 

제4장 전문직으로서의 윤리

제20조(간호표준 준수)

간호사는 간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전문직 단체에서 개발한 간호실무표준에 따라 간호대상자에게 간호를 제공하여야한다.

 

제21조(개인적 책임)

간호사는 자신의 전문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에 의해 수행한 간호에 대해 그 정당성을 설명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한다.

 

제22조(간호업무의 위임)

① 간호사는 간호행위를 위임할 경우에 위임받는 자의 자격과 업무능력의 범위를 고려하여야 하며, 그 위임하는 간호행위의 범위와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정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무자격자에 의한 간호행위를 묵인 또는 방조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간호사는 교육에 필요한 제한된 범위 내에서 간호사의 지도·감독 하에 간호학생에게 간호업무를 수행하게 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여야한다.

 

제23조(옹호자 역할 수행)

간호사는 보건의료인, 가족 등의 의사결정이 윤리적으로 정당하지 못하거나 간호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초래한다고 판단될 경우 간호대상자의 편에 서서 권익을 옹호하여야한다.

 

제24조(비윤리적 행위 거부)

간호사는 인공임신중절, 안락사, 뇌사와 장기이식, 임종과정의 환자 치료 및 간호 등과 관련하여 윤리적으로 정당하지 않은 행위에는 참여를 거부하여야한다.

 

제25조(비윤리적 행위 보고)

① 간호사는 보건의료인으로부터 불법 행위 또는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협 조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해당 부서에 보고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보건의료인의 부적절한 행위로 인하여 간호대상자의 안녕이 위협받거나 위협받을 우려가 있는 경우,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관련 부서나 기관에 보고하여야한다.

 

제26조(비공인 간호행위 금지)

간호사는 근거중심의 간호를 수행하여야 하며, 간호학계에서 공인하지 않은 새로운 간호요법과 기술을 환자에게 적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27조(간호사의 자기계발)

① 간호사는 원만한 인간관계와 효과적인 의사소통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건강교육자로서 건강행위의 실천과 모범을 보여야 한다.

③ 간호사는 계속 학습을 통해 직무능력을 유지하고 개발하도록 노력하여야한다.

④ 간호사는 시·도간호사회, 의료기관, 분야별 학회, 연구회 등에서 주관하는 연수, 보수 교육에 참여하여 새로운 간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연마하여야한다.

 

제28조(간호연구 활동)

① 간호사는 간호지식체계 및 기술 개발을 위해 연구 활동에 참여할 경우, 연구 윤리를 준수해야 하며 연구결과를 실무에 활용하여 간호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여야한다.

② 간호연구자는 연구 참여 대상자에게 연구목적을 충분히 설명한 후 자발적인 동의를 받아야 한다.

③ 간호연구자는 연구과정 및 결과와 관련해 연구대상자의 사생활과 익명성을 보장하여야한다.

④ 간호연구자는 연구방법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 연구과정에서 연구대상자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한다.

 

제29조(전문직 단체 활동)

① 간호사는 전문성 향상 및 권익보장을 위하여 대한간호협회, 한국간호과학 회 등 전문직 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전문직 단체를 통하여 바람직한 간호실무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공정한 근무조건을 달성하고 유지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여야한다.

③ 간호사가 전문직 단체행동에 참여할 때는 간호대상자의 안전과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한다.

 

제30조(간호정책 참여)

① 간호사는 간호 관련 정책의 형성과정과 입법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야 한다.

② 간호사는 국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환경 조성에 필요한 제도나 정책을 국가와 사회에 요구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국가의 보건의료환경에 관한 제도나 정책의 수행과정을 감시하여야한다.

 

제31조(정의와 신뢰의 증진)

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에게 필요한 의료자원과 사회‧경제적 자원이 공정하게 배분되도록 그 과정을 감시해야한다.

② 간호사는 사회의 요구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로 임하며 윤리적인 행위로 반응하되, 간호전문직 가치와의 형평성을 유지하여 공동선을 지향하고 전문직 간호사로서 신뢰를 증진시키는 역할에 참여하여야한다.

 

제5장 협력자에 대한 윤리

제32조(관계윤리 준수)

① 간호사는 보건의료인으로서의 고유한 역할과 직무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직무상 상호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하여야한다.

② 간호사가 다른 보건의료인으로부터 업무를 위임받을 때, 서로 협력하며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여야한다.

③ 간호사는 다른 보건의료인들과 상호 비방, 모함, 사생활 공개, 폭력 등의 언행을 삼가고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④ 간호사는 보건의료인 등 협력자와 갈등이 있을 때 간호대상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야한다.

⑤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을 수행하기 전에 처방이 간호대상자에게 최선의 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의사에게 확인하여야한다.

제33조(대외협력)

① 간호사는 국민의 건강요구 충족을 위한 지역적·국가적·국제적 노력에 협력하여야한다.

② 간호사는 사회 재난 및 국가 위급 상황에서 간호사의 협력을 필요로 할 경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한다.

 

제 13 조 (간호조무사의 윤리강령)

하나, 우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준법정신에 투철하며 국민보건향상을 위하여 헌신한다. (국민)

하나, 우리는 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사명감에 충실하고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조언자가 된다.(환자)

하나, 우리는 간호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우리 일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직업)

하나, 우리는 보건의료인의 일원으로서 공익성을 중시하고 정직한 행동으로 동료 간 상호협조 한다.(동료)

하나, 우리는 자기계발에 부단히 노력하고 나이팅케일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실천한다.(자신)

 

제 14 조 (요양보호사의 윤리강령)

​ 하나, 요양보호사는 인종, 연령, 성별, 성격, 종교, 경제적 지위, 정치적 신념, 신체 정신적 장애, 기타 개인적 선호 등을 이유로 대상자를 차별 대우하지 않는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인도주의 정신 및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인권을 옹호하고 대상자의 자기결정을 최대한 존중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지시에 따라 업무와 보조를 성실히 수행하고 업무의 경과와 결과를 시설장, 간호사 등에게 보고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업무를 수행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지식과 기술을 습득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건강관리, 복장 및 외모관리 등을 포함하는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업무 수행 시 항상 친절한 태도와 예의바른 언행을 실천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는 비밀을 유지 한다

  하나, 요양보호사는 업무와 관련하여 대상자의 가족, 의사, 간호사등과 적극적으로 협력 한다

 

제 15 조 (영양사의 윤리강령)

전문

영양사는 국민건강지킴이로서 모든 사람이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영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헌신하고, 특히 소외된 자들의 영양상태 개선에 노력하여 복지사회 구현에 앞장선다.
영양사는 모든 사람의 국적, 인종, 종교, 성별, 연령, 사상,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동등한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어떠한 부당함이나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정의롭게 행동한다.
영양사는 최상의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지식과 기술 습득에 힘쓰고, 전문인으로서의 능력과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에 우리는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와 인류의 건강과 복지향상에 관련된 영양사의 행위와 활동을 판단·평가하며 인도하는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제정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 한다

 

윤리강령

가. 일반적 의무와 권리
1. 영양사는 모든 사람이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영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헌신하며, 특히 소외된 자들의 영양상태 개선에 앞장선다.
2. 영양사는 자기 개발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전문가로서의 능력과 품위를 유지 하는데 힘쓴다.
3. 영양사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개인의 이익보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더 존중하며, 업무와 관련된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4. 영양사는 대한영양사협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영양사직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한다.

나. 직업관
1. 영양사는 고객에게 최상의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최신 지식과 기술 습득에 힘쓰고, 이를 활용하고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2. 영양사는 스스로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의 신뢰를 잃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3. 전문영양사는 자격유지를 위한 교육을 받아 자격에 적합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한다.
4. 영양사는 모든 사람의 국적, 인종, 종교, 성별, 연령, 사상,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동등한 영양서비스를 제공한다.
5. 직무상 고객과의 관계에서 얻어진 정보는 국민건강증진 및 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6. 영양사는 어떠한 불의나 부도덕한 행위와 타협하지 않고, 국민건강지킴이로서 자긍심을 갖고 맡겨진 책임을 다한다.
7. 영양사는 다른 보건의료전문인의 고유한 역할을 존중하며, 상호 협조한다.
8. 영양사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다. 국가와 사회에 대한 역할과 임무
1. 영양사는 영양전문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 국가 및 인류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학문 연구와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한다.
2. 영양사는 실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국민영양개선사업에 참여하고, 국가영양정책의 수립 및 집행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
3. 영양사는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의 영양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는데 힘쓴다.

라. 소속기관에 대한 책무
1. 영양사는 대한영양사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협회 및 영양사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다른 회원들과 서로 협조한다.
2. 영양사는 소속기관의 규범을 따르며, 직무에 충실함으로서 기관의 발전과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
3. 영양사는 영양사 윤리강령에 어긋나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협회에 보고하여 영양사직의 자정과 발전을 도모한다.

 

제 16 조 (물리치료사의 윤리강령)

① 물리치료사는 민족, 지역, 인종, 종교, 성별, 신분의 차별없이 전 인류에게 봉사한다.

② 물리치료사는 지역사회주민의 건강증진과 장애예방을 위하여 항상 노력한다.

③ 물리치료사는 환자에게 양질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산학연구 활동에 앞장선다.

④ 물리치료사는 고통 받는 환자와 아픔을 함께 나누며 친절과 정성으로 책무를 다한다.

⑤ 물리치료사는 전문직업인이라는 자긍심과 사명의식을 갖고 타의 귀감이 된다.

⑥ 물리치료사는 직무상 알게 된 환자의 비밀을 타인에게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⑦ 물리치료사는 그 개인의 권위나 이름이 상업적 광고에 이용됨을 허락하지 아니한다.

⑧ 물리치료사는 동료회원은 물론 타 유관단체와도 친목을 도모하여 협화를 유지한다.

⑨ 물리치료사는 회원공동체 바탕위에 본회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위하여 헌신한다.

⑩ 물리치료사는 물리의학발전을 위하여 국제협력 아래 최신기술 정보교류에 동참한다.

 

제 17 조 (조리사의 윤리강령)

1. 조리사는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 식문화의 개선 향상에 목표를 둔다.

2. 조리사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한다.

3. 조리사는 지속적인 연구 활동으로 우리전통 음식을 세계화 시키는데 앞장선다.

4. 조리사는 향상된 서비스를 위해 모두 하나 되어 봉사정신을 가지고 꾸준히 정진한다.

5. 조리사는 개인의 창의력과 전문성을 키워 이 땅의 조리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6. 조리사는 조리인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고 계승 발전시킨다.

7. 조리사는 조리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고 각종 질병 예방과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

8. 조리사는 모든 유관기관 및 단체와 상호 협력하고 관계법규 및 윤리 강령 준수에 솔선한다.

 

조리사의 신조

1. 우리 조리인은 국민건강은 행복된 삶의 파수꾼임을 확신한다.

2. 우리 조리인은 참지식과 기능을 갖고 새 천년을 열어가는 역군이 된다.

3. 우리 조리인은 전통음식 연구 계승발전과 보급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4. 우리 조리인은 음식문화의 세계화와 서비스정신으로 관광산업에 선두주자가 된다.

5. 우리 조리인은 참된 봉사활동으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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