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르신들 장보러 나왔습니다.
울진읍 장은 양력 2일, 7일로 5일마다 열립니다. ..그래서 오일장이라 하지요..
있어야 할건 다 있고요, 없을 건 없는 그런 장이 여기 울진읍에도 있습니다.
이런 장에 우리 어르신들 간만에 순시 나왔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하지 못하고, 날씨도 무척 더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군수님 사모님과 봉사자들, 휴일날에도 동참하신 우리원 식구들, 그리고 장에서
우연히 만나 아이스깨끼 사다주진 보호자분...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시장엔 어떤 농산물이 나오는지..
계절의 감각을 느끼게 해드리며..
지난날 함께하였던 지인들도 만나 애기나누시며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 모습보니..
함께한 우리의 마음도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함께하신 우리원 식구의 말.....)